이 름 최영아
제 목 황금가루
평 가

여러가지 질병으로 오랜시간 약을 복용하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약의 갯수는 늘어났고 결국은 장내에 유익균이 사라지는 상황에 이르고야 말았습니다. 추가로 장내유익균을 섭취하는 약을 복용하였지만 그도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문득 신부님 강의가 떠올랐습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강의를 들었는데도 이제야 청국장 가루가 생각이 났습니다. 반신반의하면 주문을 하고 복용 4일째 거진 2년만에 자의로 화장실에 갔습니다. 무엇보다 음식을 먹고 배아픈것이 사라졌습니다. 뛸듯이 행복했습니다. 온 식구에게 자랑을 하였습니다. 청국장은 절대로 못먹는 저인데 가루는 냄새도 나지 않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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