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먹기 시작한지 만 5년이 되어갑니다, 처음 주문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저녁 식사 대용으로 청국장과 견과류 먹습니다. 밥도 물론 가끔 먹지만 청국장과 견과류로 저녁식사를 대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질상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으로 저녁식사를 과하게 하지 않습니다. 이런 이들을 위하여 청국장은 참으로 식사대용으로 건강을 지키는 멋진 식품이라고 하겠습니다. 가격도 물가상승율이 제법 될텐데도 처음그대로 가격을 유지해 주심도 감사하고요. 신부님을 비롯한 모든 생태마을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풍성한 사랑이 머물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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