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이미경
제 목 속이 편해졌어요
평 가

제 나이 50대 중반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많이 먹지 않아도 속이 더부룩하고 변비와 설사가 반복되었어요 유산균은 별 효과가 없어서 청국장 가루가 생각나서 성필립보 생태마을 청국장을 먹게 되었습니다. 먹은지 일주일이 채 되지 않았는데요 아침에 황금변을 보고 속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제 주위 사람들에게 적극 권장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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