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전에 체끼가 너무 심해서 늘 명치가 답답하고 먹는게 부담스러울정도로 체끼가 아주 심했어요. 너무 심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두숟가락씩 우유에 타서 마셨는데 보름 정도 지난 지금은 소화도 잘되고 체끼가 사라졌어요.속이 아주 편해졌습니다.정말 저에겐 감사한 제품이에요. 신랑도 먹기시작해서 이번에 두포 주문했습니다. 좋은 먹거리까지 챙겨주시고 정말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행복한하루되세요.